전체 카탈로그 / 밀림 이야기
오라시오 키로가
밀림 이야기
- 원본 출판
- 1918
- 페이지
- 106
- 난이도
- ★☆☆
- 장르
- 아동 문학
- 번역 출처
- 스페인어
책 줄거리
거대한 거북이 예전에 자신을 돌봐 준 사람을 구하고, 새끼 코아티 세 마리 가운데 막내가 어미의 말을 어기며, 플라밍고 한 마리는 허영의 대가를 비싸게 치른다. 이 여덟 편의 이야기는 파라나강 유역의 동물들에게 목소리를 준다. 동물들은 일하고 다투며 직접 겪으면서 배운다. 사람들은 사냥꾼이나 부상자로 잠시 등장할 뿐이고, 숲은 그들 없이도 계속된다. 이 책은 신중함과 서로 돕는 마음, 그리고 아무것도 용서하지 않는 자연의 법칙을 다룬다. 자녀들을 위해 글을 쓴 키로가는 동물 우화의 익살에 그곳에서 직접 살아 본 사람의 정확함을 더한다.
줄거리
작품의 세계
작가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