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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노자

도덕경

원본 출판
BC 400년
페이지
63
난이도
★★★
장르
철학, 시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노자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이 중국 지혜의 글은 잠언과 시 사이를 오가는 여든한 개의 짧은 장으로 이루어진다. 이름 붙일 수도 붙잡을 수도 없는 길인 도와, 그 길에 머무는 이에게서 나오는 덕을 중심으로 돈다. 물과 비움과 부드러움에 대한 예찬, 무위로 다스리는 방법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절도와 물러섬, 그리고 통상적 가치의 전도를 살핀다. 노자는 교리라기보다 삼감의 기술을 제시하며, 여기서는 제임스 레그의 1891년 영역으로 옮겨진다.

줄거리

큰일은 작은 데서 시작된다. “아름드리나무도 털끝만 한 싹에서 자라나고, 아홉 층 누대도 한 줌 흙에서 세워진다.”.

작품의 세계

2500년 전, 현자들의 중국. 당시 중국은 서로 다투는 여러 나라로 나뉘어 있었다. 현자들은 왕들에게 조언하러 다녔다.

작가

중국의 현자, 노자. 역사가 사마천에 따르면, 노자는 왕의 책을 지키는 관리였다. 훗날 위대한 성인이 될 젊은 공자가 그에게 가르침을 청하러 왔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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