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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계약론

장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원본 출판
1762
페이지
286
난이도
★★★
장르
철학
번역 출처
프랑스어

책 줄거리

루소는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서나 쇠사슬에 묶여 있다는 확인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각자가 모두와 결합하면서도 결국 자기 자신에게만 복종하는 결합의 형태를 찾는다. 이 계약에서 그는 인민 주권과 일반 의지, 모두의 표현으로서의 법, 그리고 봉사자의 지위로 낮아진 정부를 이끌어 낸다. 이 책은 권력의 정당성과 평등, 대표, 공화국을 지속시키는 조건을 살핀다. 루소는 전통이 힘이나 신권에 두었던 근거를 이성 위에 세우며, 단단하고 논증적인 문장을 구사한다.

줄거리

누가 명령할 권리를 가지는가? 왕, 우두머리, 의회. 왜 그들에게 복종해야 할까? 이 책은 무엇이 권력을 정당하게 만드는지 찾는다.

작품의 세계

왕들의 유럽에 사는 자유로운 시민.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가 왕에게 복종한다. 프랑스에서는 백성이 법을 투표로 정하지 않는다.

작가

자유로운 사람, 왕 앞에서조차. 열다섯 살의 루소는 산책에서 돌아오다 고향 제네바의 성문이 닫힌 것을 본다. 그래서 세상을 보러 걸어서 길을 떠난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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