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틴 알리
모피를 입은 마돈나
- 원본 출판
- 1943
- 페이지
- 345
- 난이도
- ★★☆
- 장르
- 로맨스, 심리학
- 번역 출처
- 튀르키예어
책 줄거리
눈에 띄지 않는 직원이 동정심 덕분에 앙카라의 한 회사에 채용되어,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번역가 라이프 에펜디와 사무실을 함께 쓴다. 나이보다 일찍 늙어 버린 이 남자는 병이 들자 젊은이에게 검은 공책을 태워 달라고 부탁하고, 이어서 하룻밤 동안 그것을 읽게 해 준다. 공책 속에는 1920년대의 베를린, 그리고 모피 코트를 입은 한 여인의 자화상이 펼쳐진다. 라이프는 날마다 그 그림을 보러 다니고, 마침내 화가 마리아 푸더가 먼저 그에게 말을 건다. 소설은 사랑과 수줍음, 그리고 단 한 번의 만남이 한 생애에 무엇을 남기는지를 탐구한다. 사바하틴 알리는 무미건조한 삶 아래 숨은 열정을 절제된 목소리로 들려준다.
줄거리
작품의 세계
작가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