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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H. G. 웰스

타임머신

원본 출판
1895
페이지
195
난이도
★☆☆
장르
공상과학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한 발명가가 친구들에게 시간을 네 번째 차원으로 보는 이론을 설명한 뒤, 스스로 만든 기계를 타고 사라진다. 지친 몸으로 돌아온 그는 802,701년의 정원 같은 세계와 거기 사는 연약하고 한가로운 종족 엘로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땅 밑에는 또 다른 존재들이 있고, 여행자는 두 종족을 잇는 관계를 차츰 이해하게 된다. 이야기는 진화와 극단까지 밀고 간 계급 분화, 인류의 먼 운명을 살핀다. 웰스는 시간 여행을 소설의 소재이자 사회 비판의 도구로 세운다.

줄거리

기계를 잃고 미래에 갇히다. 영국의 한 과학자가 시간을 여행하는 기계를 만든다. 그가 도착한 곳은 아주 먼 미래, 거대한 정원 한가운데의 커다란 흰 조각상 옆이다. 그는 주변을 살펴보려고 기계를 그곳에 두고 떠난다. 저녁에 돌아와 보니 기계가 사라졌다. 기계 없이는 다시는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

작품의 세계

공장과 과학자의 나라, 영국. 19세기 말, 영국은 공장으로 뒤덮여 있다. 부자들은 아름다운 동네에 살고, 노동자들은 어두운 거리에 빽빽이 모여 산다. 과학자들은 생물의 종이 수백만 년에 걸쳐 변한다는 사실도 밝혀낸다. 이 책은 아주 먼 미래에 인간이 어떻게 될지를 묻는다.

작가

H.G. 웰스 1866–1946. 작은 가게를 하는 집안에서 태어난 H.G. 웰스는 처음에 포목상에서 일한다. 18세에 장학금을 받아 런던의 과학 학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다윈의 진화론을 열렬히 옹호한 생물학자 토머스 헉슬리의 강의를 듣는다. 1888년에 이미 이 책의 첫 원고를 쓰고, 1895년 이 책으로 유명해진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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